네이트판 6월14일자 실시간 이슈 모음

네이트판 6월14일자 실시간 이슈 모음 약간19)회사동료   2년째 솔로인 여잔데요 보는눈도 까다롭고 누굴 먼저 좋아한적도 거의없어요 회사에 진짜 제 스타일이 아닌 남직원이 있는데 이사람 근처에만 있으면 제가 이상해져요ㅠㅠ 외모는 못생겼는데 목소리도 너무 좋고 말투가 느린데 다정다감한 말투에요 주변사람 정말 잘 챙기구요 같이 있을때 은근슬쩍 저한테 스킨쉽을 해요 예를 들면 아이스크림 다먹자마자 “다먹었어요? 그거 이리줘요” 하면서 […]

2019년 6월10일 네이트판 결시친 이슈 글 모음

2019년 6월10일 네이트판 결시친 이슈 글 모음   시어머니가 형님한테 따로 연락하지 말래요   다른 시어머니들도 그러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아들 둘 둘째며느리에요. 저희는 지방에 살고 시어머니랑 10분거리에 삽니다. 형님네는 서울에 살아요. .잘안옵니다. .내킬때 한번씩 와요. . 명절이고 생신이고 전화도안하고 신경안쓴다고 해야하나? 저희는 뭐 바로옆이니 자주들여다봐요. 며느리노릇 다 제몫이지만 전 형님안미워요. . 시어머니 장난아니거든요. 그냥 이해해요. […]

2019년 6월9일 네이트판 실시간 이슈글 모음

2019년 6월9일 네이트판 실시간 이슈글 모음   생얼이랑 화장한거랑 차이 많이 나네요,라고한 남친친구   추가)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저는 그 사람(남자친구의 친구)가 어떤지 궁금해 글쓴건데 오히려 제 외모지적하는 댓글이 많아 놀랐습니다 믿지않겠지만 20대때 잠깐 피팅모델 일 한적있습니다 어디가서 외모로 밀려본적 없습니다 외모 얘기는 여기까지만할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30대초여자입니다 저랑 남친,남친친구와 여친 이렇게 4명이서 커플여행 1박2일 가볍게 갔다왔어요 우선 […]

스승에 대한 예의는 아홉번을 절한다는

스승에 대한 예의는 아홉번을 절한다는 말이었다. 옥진자는 그*}게 말을 하면서 백룡생에게 그것도 모르냐는 한심하다는 듯한 태도를 보인 것이다. 백룡생은 그러나 웃으며 고개를 거였다. “ㅇ라겠소.” 이 , 그는 영정을 향해 공손하게 절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는 사실 현진자에게만 볼일이 있었지 도가와는 별볼일도 없었는데 지금 이렇게 느닷없이 무당파의 속가제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백룡생은 비록 그들의 뜻에 못이겨 절을 하면서도 […]

그는 원래 무엇에도 그리 완강한 침묵이

그는 원래 무엇에도 그리 완강한 침묵이 없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비록 상식울 다소 파괴하는 일이더라도 마음을 돌리자 금방 수긍하게된 것이다. 그는 사실 원칙적으로는 그럴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설혹 무당파의 사숙이 된다고 해도 그다지 마음에 부담이 가는 것은 아니었다. 그리고, 오히려 일단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나자 마음이 매우 홀가분해졌다. 그리하여 그는 다소 웃으며 말했다. “좋습니다. 그럼 제가 […]

저는 그것을 완전히 잊을수는 없을 것이지만

저는 그것을 완전히 잊을수는 없을 것이지만 기억하지 않으려고 노력은 하지요. 그러면 안되겠습니까?” 옥진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기억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미 규율을 어긴 것이니 어쩔수가 없소이다. 자, 시주께서는 그만 준비를 하도록 하시지요!” 말이 끝나자, 옥진자는 정말로 그를 향해 우장을 들어올리며 전신의 진기를 가득 끌어올리는 것이었다 곧장 그의 옥색도포가 풍선처럼 부풀어오르고 그의 전신에서 피어오른 기운은 실내의 공기를 얼어붙게 […]

노도가 말하려는 것은 그런일이 아닙니다

노도가 말하려는 것은 그런일이 아닙니다. 이 태극혜검법은 반드시 무당파의 인물, 특히 장문인에게만 전수하도록 되어 있지요. 헌데 시주께서는 이미 그것을 연성을 하셨다면서요?” 옥진자는 전에 백룡생이 그것을 펼쳐보였다는 현진자의 말을 듣고 그렇게 물은 것이다. 백룡생은 엉겹결에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다면 그게 잘못입니까?” 옥진자는 고개를 내저었다. “무량수불, 잘못은 아닙니다. 그리고 시주께서는 본파에 은혜를 입히신 분이지요. 그러나… 시주께서 정히 본파에 […]

백룡생이 빠르게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백룡생이 빠르게 응급조치를 취하지 않고, 다시 그가 본신의 내력을 그녀의 맥문을 통해 흘러넣어서 심맥을 보호하는 한편 극독을 몰아내지 않았더라면 그녀는 이미 죽은 목숨이었을 것이다. 백룡생은 비록 자신이 죽는것은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다른사람까지 죽게되면 그것은 미안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어젯밤에 다급하게 악불이를 되살려 놓았었고 처음으로 현진자에게 내기를 이용하여 그의 혈도를 제압했었다. 그러나, 이렇게 […]

악불이는 잠시 그 말에 전신을 가늘게

악불이는 잠시 그 말에 전신을 가늘게 떨었으나 고개를 가로저었다. “비록 부모의 은혜가 막중하기는 해도 저의 길까지 가로막을수는 없어요. 당신은… 당신은 나를 너무 무시하는군요? 나는 이미 당신의 아내이니 당신처럼 삶과 죽믐을 연연하지 않겠어요.” “…” 백룡생은 잠시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지금은 그저 가고싶지 않아서 그런말을 하는 것이지, 그녀가 하고 싶다고 해서 연연하지 않을 수가 있는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

악불이는 잠시 뭔가 생각하더니 일순 고개를

악불이는 잠시 뭔가 생각하더니 일순 고개를 들어 눈빛을 빛내면서 대답했다. “나는 이미 당신과 부부로서의 언약을 했으니, 당신이 만약 그렇게 죽는다면 나 역시 그것을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백룡생은 그녀가 계속 부부의 언약에 대해서 얘기하자 도소 곤혹한 생각이 들었다. 그녀는 아직 그와 잠자리를 같이한 것도 아닌데, 이제 아래로 내려가서 다른 남자와 혼인을 하면 잘 살게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