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월드오브워크레프트) 그시작

워크레프트 오크와 인간

 

아제로스의 왕국을 다스리는 인간들의 왕국은 평화롭기 그지 없었습니다. 그러한 왕국에는 3인의 걸출한 인물들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왕위를 계승할 왕자 레인 린 아제로스의 왕국의 수호자 안두인 로서 수호자의 후계자이자 자재 메디브 3인이 왕국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행복할것만 같았던 왕국은 갑작스러운 암운이 드리워지게 되는데 아제로스의 왕국에 갑작스레 악마들이 들이 닥치게 됩니다. 악마들의 습격으로 아제로스의 왕국은 반격을 하게 되고 그것이 워크레프트의 첫 시작 워크레프트 오크와 인간의 시작입니다.

 

 

서비스 한지 10주년을 맞이한 인생게임 와우의 시작 스토리 워크레프트 오크와 인간 입니다.

 

 

 

 

워크레프트의 시작엔 스톰윈드 왕국이란 이름은 없었습니다. 아제로스의 왕국 이것이 시작이엇죠…

 

그리고 그들의 세상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악마=오크 이들의 존재는 알수없는 존재들이며 또한 그들이 이세계에 넘어올수 있었던

 

이유는 휴먼 미션의 막바지에 밝혀지게 되는데 그때까지도 왜 그러한지에 대한 스토리는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습니다.

 

오크와 인간의 첫 싸움은 아제로스 왕국의 수도(스톰윈드)가 함락되게 되면서 오크의 승리로 마무리되어지게 됩니다.

 

 

 

 

 

사실 오크가 승리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정보의 부족과 더불어서 그들이 대처가 전혀 안되어있었던 스톰윈드왕국(아제로스 왕국)

 

의 대처 였었죠 와우에서 인간으로 시작해 보신분들이면 아시겟지만 일부 마을이라 불리는 지역들을 가보시면 그곳에는 성벽이라던

 

무언가 주둔지 같은 것이 전혀 설치가 되어잇지 않죠 게다가 당시 오크들이 아제로스의 세계로 넘어오게 되는 상황을 부여해 버린것

 

이 수호자의 자식이자 수호자라 불리우는 메디브가 행한 일이라 스톰윈드 왕국의 패배는 기정사실이라 해도 틀리진 않았었죠.

 

게다가 스톰윈드의 왕이었던 아다만트 린 3세가 갑작스레 병사하여 그자리를 레인 린이 맡았기에 결속이 상당히 문제가

 

있었죠 하지만 메디브를 제외하면 스톰윈드의 왕국의 영웅들 레인 린 과 안두인 로서의 존재로 인해 오크와의 전쟁은 일진 일퇴를 거

 

듭하였죠…

 

 

 

 

 

 

사진에 나오는 갑옷에 검과 방패를 든 인물이 안두인 로서고 뒤에 있는 인물이 레인 린이냐? 아닙니다. 뒤에 있는 인물은 메디브의 제자 로 들어가게된…

 

 

 

카드가

 

되시겠습니다. 카드가는 거론도 되어있지 않은데 이 인물은 또 뭔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하자면…

 

키린토에서 수련한 천재 마법사로 4원소의 마법을 다룰줄 알고 뛰어난 능력을 자랑한 신예로 티리스팔숲 의회 측에서 카드가를 메디

 

브의 제자로 삼게 하여 그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게끔 하려 하였고 카드가는 이에 응하여 메디브가 머물고 있던 남부 스톰윈드 왕국의 카라잔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티리스팔숲 의회란 수호자를 정하는 존재들로 과거에 있었던 고대의 전쟁을 아는 인물들이 모인

장로들이라 보시면 됩니다. 그부분은 나중에 서술하던지 하도록 하죠…)

 

그곳에서 메디브에게 수련 받으며 더욱 실력을 쌓게 되고 카드가가 메디브의 배신을 알게되는 인물입니다. (어찌 보면 1,2편의 진 주인공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카드가의 활약으로 메디브를 처단하여 더이상의 문제를 막아냈다 생각 하는 스톰윈드 군대에게 결정적인 패착이 이어지게 됩니다.

 

메디브를 처단하기 위해 병력이 움직인 틈을 이용하여 오크 군단이 스톰윈드 왕국을 점령하여 왕 레인 린을 살해하고 전쟁에서 승리하였기 때문이죠. 이리하여 안두인 로서와 카드가는 스톰윈드의 유랑민들을 이끌고 북쪽으로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게 됩니다.

 

 

 

안두인 로서와 카드가가 함께 오크를 막아내며 유랑민들을 이끌고 배를 몰아 이동한 지역은…

 

 

 

 

확대 해서 보시는게…

 

북부 아제로스 왕국으로 피난하게 됩니다. 이 왕국을 어느정도 아시는분들도 계시리라 믿지만… 바로 패륜자식이 살던 왕국중 하나인

 

로데론 왕국입니다.

 

어쨋든 2의 시작은 다음으로….하고

 

 

1편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마치도록 하것습니다.

기회를 부르는 인맥은 따로 있다

기회를 부르는 인맥은 따로 있다

인맥 없어도 결과를 내는 이유

 인맥관리는 굳이 안 해도 괜찮다, 모두가 온오프라인으로 인맥을 늘리려고 애쓰는 시대에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느냐면, 일부러 인맥관리를 하지 않아도 더 좋은 기회를 얻는 다른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단순한 삶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심플라이프 웹사이트를 만든 뒤 틈날 때마다 나의 경험과 생각을 올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구독자가 저절로 늘었다. 단 몇 달 만에 SNS 구독자가 만 명을 돌파했다.

 그 다음에는 웹사이트를 보고 나를 찾는 사람들이 생겼다. 방송사, 신문사, 잡지사가 인터뷰를 해달라고 연락을 취해왔다. 신문사에서 일하며 지난 10년간 남들만 인터뷰하다가 거꾸로 당하는 처지로 바뀌었다. 그다음에는 기관과 기업에서 강연을 해달라고 의뢰했고, 출판사에서도 연락이 왔다.

 참 신기했다. 오랜 세월 신문사에서 일하면서 숱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기회를 얻기 위해서 2000장 가까운 명함을 뿌리고 받았다. 그러나 10년간 내가 만나려 애썼던 사람들보다, 회사를 관두고 나서 지난 3년간 내 주변에 쾌 있다. 자신의 회사 일과 관련해 전문적인 정보를 올리면서 해당 업계에서 전문가로 인정받은 경우가 있고, 블로그에 취미 글을 올리다가 이웃이 늘어나 파워블로거가 되고 그것이 직업이 된 블로거도 적지 않다. 블로그가 사업에도 필수로 활용되는 요즘, 후자는 이제 신선한 이야깃거리도 아니다.

 언젠가 신문사에서 함께 일했던 동료 기자를 만났다가 그녀의 남동생 이야기를 들었다. 지인의 남동생은 커피 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파워블로거라는데, 블로그를 찾아서 들어가 보니 기사와는 또 다르게 생생하면서도 전문적인 글이 인상적이었다. 글을 쓰면서 구독자가 늘고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강의, 컨설팅까지 콘텐츠를 보고 나를 찾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기회를 주었다.나와 비슷한 사례는 한단다. 가장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고 전문가가 된 경우다.

 이런 이유로 나는 좋은 기회를 주는 인맥을 만나고 싶다면 여기 저기 발품을 파는 것이 아닌 ‘찾아오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이편이 노력도 시간도 덜 들면서 효과는 가장 크다.

 물론 남들이 찾아오게 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도움이 될 만한 무언가를 갖추고 주어야 한다. 또한 단순히 도움 주는 것을 넘어서 반드시 이 사람이어야 한다는 매력을 갖추어야 한다.

 매력이 외모를 말하는 건 아니다, 비즈니스에서의 매력이란 실력과 진정성, 독창성이다. 인맥 수부터 늘릴 게 아니라 매력이 드러나는 유용한 콘텐츠로 자신을 마케팅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마치 가수와 배우가 노래와 연기라는 콘텐츠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듯이 말이다. 그러면 스타에게 팬들이 저절로 모이듯 인맥과 기회가 자연스럽게 찾아온다. 나는 10년간 스타들을 숱하게 취재하면서도 이 사실을 모르다가 신문사 테두리를 뛰쳐나오고 나서야 깨달았다.

 그렇지만 본인이 내실이 없는데 매력을 보여줄 수 없는 법. 우선 할 일은 내실을 기르는 일이다. 일단 자신이 하는 일에서 차별화된 전문성을 기르거나 성과를 내어야 한다.

 ≪나쁜 습관 정리법≫의 저자인 고도 도키오도 인맥관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 중 한 명이다. 그는 유명한 사람이나 회사 규모가 크다는 이유로 상대방과 무리하게 인간관계를 맺으려 시도한 적이 있지만 서로에게 메리트를 찾지 못해서 잘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 후 필사적으로 사업에 매달려 매출이 오르고 경영이 본 궤도에 진입하자 거래하고 싶다는 문의가 늘었다.

 저자는 “인맥이 생기지 않는 것은 남들이 매력을 느낄 만한 실적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인맥관리는 눈앞에 놓인 중요한 업무를 소홀히 해서는 불가능하다고 조언한다.

 내실을 길렀다면 그다음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콘텐츠를 만들고 유통하는 게 순서이다. 나의 경우 엔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만들어 콘텐츠를 만들고 유통하는게 순서다. 나의 경우엔 워드프레스 사이트를 만들어 콘텐츠를 쓰는 메인 채널로 이용하고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빙글 등을 유통용 서브 채널로 활용했다.

 물론 인맥관리를 하지 말라고 해서 사람을 만나는 노력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기회도 얻는다는 말이 있듯이 때로는 그런 노력은 중요하다. 다만 인맥관리의 전후, 중요한 부분과 부차적인 부분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줄 것이 부족하면 관계를 맺는다고 해도 기회로 이어지지 않는다. 인맥의 수부터 늘리는 건 돈과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 될 수 있다. 자신의 매력을 기르고 보여주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인맥관리의 하수는 무조건 수를 늘리고,

중수는 필요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상수는 타인을 찾아오게 만든다.

극악의 혈압마라톤

 

첨부파일 혈마kk3(17.03.05)d완.scx

 

 

극악의 혈압마라톤 2바퀴 !! [바퀴수 적당하다고 쉽지는않습니다] (어렵습니다… 공략용)

 

이맵은 할만은 했지만 깨는데만 3시간 이나 걸렸습니다 ㅠ.ㅠ

 

 

첨부파일 혈압마라톤최강1바퀴임.scx

 

 

극악의 혈압마라톤 1바퀴 입니다. 바퀴수 적다고 얕보지 마세요 ㅋㅋ (어렵습니다… 공략용)

 

이맵은 하다가 접었습니다.. 너무 암걸렸습니다 ㅠ,ㅠ

 

 

첨부파일 질럿_따라가기!_1.5ver[p].scx

 

질럿을 따라가는것입니다.

[화면피하기에서 따온 맵입니다. 원작 화면피하기는 옵저버가 주체였지만 이것은 질럿입니다.]

 

이맵은 간단합니다. 질럿을 따라가면 됩니다.

! 화면안에서만요.

 

유닛에는 부딫쳐도 죽지않습니다.

다만 건물에 부딫치면 죽습니다. 이점유의해주시고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죽어도 부활이있습니다.

 

한사람이 멱살캐리가 가능한것이죠 ㅎㅎ

 

 

<<< 플레이영상 [저자는 아직 꺠지는 못했습니다 ㅠ.ㅠ]